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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탓인가? 사설] "사실상 비상경영 선언"…삼성 모든 임원 '주6일 근무' 시행
"우리는 일하기 위해 산다. 돈과 사람과 환경은 보지 않는다. 세상 끝날까지 투쟁이다. 기쁘다. 즐겁다. 행복하다. '대권주자' 신상돈 대표총재기자입니다. 17일, 국제포털 국제타임스 마감종합뉴스입니다. 여러분! 거룩한 세계 재벌이 되십시요. 좋은 일 많이 하십시요
 
국제타임스
 
 
"1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2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3죽일 때가 있고 치료 시킬 때가 있으며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

4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5돌을 던져 버릴 때가 있고 돌을 거둘 때가 있으며 안을 때가 있고 안는 일을 멀리 할 때가 있으며

6찾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으며

7찢을 때가 있고 꿰맬 때가 있으며 잠잠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으며

8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며 전쟁할 때가 있고 평화할 때가 있느니라

9일하는 자가 그 수고로 말미암아 무슨 이익이 있으랴

10하나님이 인생들에게 노고를 주사 애쓰게 하신 것을 내가 보았노라

11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12사람이 사는 동안에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알았고

13사람마다 먹고 마시는 것과 수고함으로 낙을 누리는 것이 하나님의 선물인 줄을 또한 알았도다

14무릇 하나님의 행하시는 것은 영원히 있을 것이라 더 할 수도 없고 덜 할 수도 없나니 하나님이 이같이 행하심은 사람으로 그 앞에서 경외하게 하려 하심인 줄을 내가 알았도다

15이제 있는 것이 옛적에 있었고 장래에 있을 것도 옛적에 있었나니 하나님은 이미 지난 것을 다시 찾으시느니라

16내가 해 아래서 또 보건대 재판하는 곳에 악이 있고 공의를 행하는 곳에도 악이 있도다

17내가 심중에 이르기를 의인과 악인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니 이는 모든 목적과 모든 일이 이룰 때가 있음이라 하였으며

18내가 심중에 이르기를 인생의 일에 대하여 하나님이 저희를 시험하시리니 저희로 자기가 짐승보다 다름이 없는 줄을 깨닫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노라

19인생에게 임하는 일이 짐승에게도 임하나니 이 둘에게 임하는 일이 일반이라 다 동일한 호흡이 있어서 이의 죽음 같이 저도 죽으니 사람이 짐승보다 뛰어남이 없음은 모든것이 헛됨이로다

20다 흙으로 말미암았으므로 다 흙으로 돌아가나니 다 한 곳으로 가거니와

21인생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

22그러므로 내 소견에는 사람이 자기 일에 즐거워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나니 이는 그의 분복이라 그 신후사를 보게 하려고 저를 도로 데리고 올 자가 누구이랴"

 
기사입력: 2024/04/17 [21:10]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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