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코로나19에 대하여 장기적으로 대처합시다
오늘 기획재정부가 주최하여 제약회사 사장들과의 회의가 있었다 합니다.그 회의에서 오고 간 소식의 요약을 읽으면서 우리는 장기적으로 대처하여 나 ...
[오늘의 주요공판] '세월호 특조위 활동 방해' 이병기 전 청와대 비서실장 외 8명
'세월호 특조위 활동 방해' 이병기 전 청와대 비서실장 외 8명 1차 공판(1일 오전 10시10분 서울중앙지법 형사31부, 506호) ...
[오늘의 주요집회] 애국순찰팀, 법무부 장관 가족 사건 재수사 촉구 집회
애국순찰팀, 법무부 장관 가족 사건 재수사 촉구 집회(1일 오후 12시 동부지검 후문 앞) ...
65세 이상은
65세가 되면 대학교수도 정년퇴직을 해야 한다. 은퇴에 연령 제한이 없는 나라들도 있다. 예를 들면 미국 같은 나라이다. 교수들 가운데는 칠십이 넘었 ...
[총리 秋로 교체해야. 사설] 정세균, 문대통령에 "윤석열, 국정운영에 부담..자진사퇴해야"
...
[秋, 이제 코로나 총리가 되어주십쇼. 경찰청장 겸직하십쇼. 사설] "한 발만 물러나 달라"..법무부 간부들도 집단행동
...
[추미애, 이제 경찰청장 해주십시요. 잘하면 대권 직행입니다. 사설] "한 발만 물러나 달라"..법무부 간부들도 집단행동
...
[공직자 월급 보류하자. 국민의 뜻인 듯. 국가와 국민 충돌. 사설] 내일부터 수도권 사우나·체육시설·노래교습 운영 금지..숙박시설 연말행사도 안 돼
...
[경찰더민주당. 경찰에 구형권과 선고권도 주라. 하늘의 진노를 면치못하리라. 사설] 입법 독주 與, ‘대공수사권 경찰 이관’ 국정원법 단독 처리
...
[민간인 사칭하는 공직자는 없는가. 사설] “돈 안 주면 신고한다”…경찰 사칭해 불법 체류자 금품 뜯어
...
[진짜 순사시대(순공갈시대) 개막. 사설] 윤석열발 프레임 전쟁..."검찰 시대 종언" vs "정권이 분열 조장"
...
[국가 위해 빙자 국민은 개털이다. 범사가 그렇다. 국민에게도 경찰 체포권을부여하자. 사설] ‘코로나19’ 확진도 힘든데…인사상 불이익에 퇴사 강요까지
...
[조선일보, 본단말입니다. 사설] 윤석열 찍어내기 비판 거세자, 출구전략으로 동반 퇴진?
...
[바다가 육지라면 진짜 좋겠다. 단빹빵이면 좋겠다. 조미미가 부릅니다. 사설] 전세난 질의 받은 김현미 "아파트가 빵이라면..."
...
[경찰과 중수본, 해체하라! 해체하라! 사설] 5단계 세분화하더니 또 원칙 어긴 정부…"중수본 차라리 해체하라"
...
[金, 종친회 하자. 사설] "형식주의 벗어라".. 北 김정은, 경제운영 질책
...
[신상돈 "경찰이 국민을 때려" 유명 인사들 "인기 영합주의자들입다" 사설] 이재정 "윤석열 국민과 싸워" 박성중 "대통령 인기있는 사안만 나서"
...
[아침에 먹으나 점심에 먹으나. 회동음식이다. 사설] ]"막걸리 한 잔 했습니다" 평일 대낮 음주단속 현장 가보니
...
[金, 남조선애는 드런 형식주의자들도 있다. 개옥질 난다. 사설] "형식주의 벗어라".. 北 김정은, 경제운영 질책
...
[마니 당선대따. 구닥다리 끌고 다녀따. 사설] 문 대통령 "진통 따르더라도 낡은 것과 과감히 결별해야"
...
[文 "나도 고민 많다" 사설] 정 총리 ‘추미애·윤석열 동반사퇴’ 거론…文 “저도 고민 많다”
...
[코로나-북핵-경찰 보다도 무서운 살생 무기, 생산 중단 바랍니다. 사설] 기아차 노조, 또 부분파업 결정…누적 손실만 1만7000대
...
[엿먹이고 소금 뿌린 듯. 사설] 기아차 노조 또 파업... ‘코로나 스톱'한 공장에 기름 붓나
...
[연구 결과? 사설] 법원 "오늘 '윤석열 직무배제 집행정지' 결정 없을 것"
...
[영력-예지력-통찰력. 중하위 수준. 사설] 질병청 "11개월간 많은 위기 있었지만 올겨울이 최대 위기"
...
[제2차 성명에 들어갑니다. 사설] 전국 59개 검찰청 평검사들 성명 냈다..부산 서부지청 막차
...
[범인들의 희망사항은 뉴스가 아닙니다. 사설] 윤석열 지지율 어디까지 오를까.."반문 결집 강화" vs "더이상 동력 없다"
...
[경찰은 중구난방으로 갑니다. 해체시켜주십시요. 사설] 文대통령 "혼란스럽게 보이지만 한국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
...
[다행이다. 사설] 전두환 '사자명예훼손'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
[환영합니다. 사설] 추미애, 여권 대선후보 3위..법무부 장관 마치면 대선판으로?
...
 1  2  3  4  5  6  7  8  9  10 다음  5529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이전 1/84 다음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등록일자: 2009년 11월 13일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이배영|주필:천상기|편집국장:이광석|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실황 영상 내용 등은 본 신문의 뜻과는 무관합니다. 본 기사 외에 발언 내용들은 발행인 시위-집회 발언 초안들입니다. E-mail - wbctimes@hanmail.net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 :02-3148-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