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사설] 황교안 "여러분을 바라보겠습니다"
...
[사설] 이낙연 "미워하지 않겠다"…황교안 "미워한다"…"우리는 이씨와 황씨 둘다 사랑한다. 품어주겠다"
...
[사설] 홍준표 "내일은 일요일 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예배를 볼수 밖에 없지만 내일은 주님을 찬양하는 날입니다"
...
[사설] 손학규, 연일 안철수 때리기.."비례만 내놓고 국민 기만"
...
[사설] 문재인 대통령 "코로나 중대고비..가정예배로 거리두기 간곡히 당부"
...
미통당, 미리 보는 대선? 이낙연은 페이스메이커 후 팽 당할 운명임을 잊지 말라
금일(4일) 이낙연 후보의 ‘황교안, 미워하지 않겠다’는 발언은 마치 본인을 명실상부한 여권 대선주자로 착각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정 ...
더민당, 복당은 없다
광주, 군산, 남원・임실・순창, 여수 등 호남지역 일부 무소속 후보들이 민주당 복당을 내세우며 유권자 판단을 흐리고 있다 중앙당의 입 ...
더민당,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선거운동도 동참해야
오늘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2주 연장을 발표했다. 국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해외유입이 계속되고 산발적 지역사회 감염 또한 ...
미통당, 우상호 등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의 농지법 위반 논란, 이낙연 위원장과 그 나물에 그 밥이다.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선거대책위원장이 농지법 등을 위반해 불법 묘소를 조성한 혐의로 논란을 일으켰다.그런데 더 충격적인 사실은 이번 총선에 농지 ...
미통당, 막말의 아이콘 정청래 전 의원. 21대 낙선을 준비하시라
역시 ‘막말의 아이콘’답다. 정청래 전 의원이 미래통합당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에게 쏟아낸 말들은 차마 논평의 가치도 없어 일일이 열거하며 반박 ...
[비평] 황교안의 '입'
...
더민당, 황교안 대표의 신체비하 발언, 진심인가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의 부적절한 언행이 점입가경이다. 공당의 대표라고 하기에는 언행이 깃털보다 가볍다. N번방 사건에 대해 ‘다만 호기심에 들 ...
더민당, 김종인 위원장님, 그 옛날 경제민주화의 소신은 이제 버리셨나요?
자칭 경제민주화의 원조인 김종인 위원장이 문재인정부의 소득주도성장이 경제 난국의 원인이라는 뜬금없는 진단을 내놓았다. 소득주도성장만은 혁 ...
미통당, 정부는 더 이상 무능과 업적 부풀리기로 대한민국 안보를 위협해서는 안된다.
지난달 31일, 정은보 한미방위비분담협상 대표는 방위비 협상 상황과 관련해 “상당한 의견 접근이 이뤄지고 있고, 조만간 최종 타결될 것으로 기대한 ...
[사설] 문재인 대통령 국정지지율 '56%' 고공행진…"경찰청장 내부승진 절대 반대합니다. G1국가로 가는 길입니다"
...
[사설] 황교안, 비례대표 투표용지에 대해 “키 작은 사람은 자기 손으로 들지도 못한다”
...
[사설] 흉년을 대비해 3년은 먹고 살수 있는 돈이 있어야 한다. 우리나라부터 본이되자! 근검절약이다. 지금부터라도 시작이다.
...
더민당, 장제원 미래통합당 의원은 아들의 신체등급 4급 판정에 대해 명확히 설명하라
장제원 미래통합당 의원의 아들인 래퍼 노엘(장용준)이 지난해 신체등급 4급의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았다. 장 의원의 아들은 미성년자 성매매 시 ...
더민당, 미래통합당은 황교안 대표의 'n번방 호기심' 발언에 대해 어떠한 변명도 하지말라
이준석 미래통합당 최고위원이 "일반적인 음란물 열람사건 등의 경우를 연상하고 황교안 대표가 발언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히며 사회적 ...
더민당, 역사를 잊은 미래한국당에는 미래도 없고 한국도 없었다. 정경희 후보는 제주 4.3 영령께 사죄하고 즉각 사퇴하라!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역사를 잊은 미래한국당에는 미래도 없고 한국도 없었다.미래한국당 비례대표 당선권인 7번 정경희 영산대 교수는 ...
[사설] 각국 정상들 SOS..문재인 대통령 '코로나' 전화외교…"5천만 예의지국 국민 여러분의 이름과 각국 대통령의 이름과 각국 국민의 이름으로 문재인 대통령께 명령한다. 경찰체포권을 우리 국민에게 부여하라"
...
미통당, 친(親)조국 인사들의 검찰총장 때리기, 그 이유 국민들은 다 안다
‘옳다구나. 잘 걸렸다’라는 심정일테다. 윤석열 검찰총장 때리기 하라는 윗선의 지시라도 있었던 것인가. '친(親)조국' 인사들의 여론몰이가 도를 ...
[논평] 황교안 "국민 무서운 줄 모르는 정권"
...
[사설] "황교안 전도사, n번방이 호기심에 들어갈 만한 곳인가"…"죽을 시간도 없다"
...
[사설] 민생당 선대위 출범…'배운이' 손학규 "거대양당 아닌 3번에 투표해야"
...
더민당, 황교안 대표는 예의와 품격을 배워야 한다
오늘, 황교안 대표가 현충원 참배에서 가슴에 손을 얹는 국기에 대한 경례를 잊어버리고, 목례를 해서 웃음거리가 되었다. 오랜 생활 공직자 생활 ...
더민당, 황교안 대표는 만지지 말라면 만지지 말아야 한다
오늘(1일) 오후, 황교안 대표가 국회 로텐더홀에서 진행된 행사에서 만지지 말라는 표시가 엄연히 붙어있는 시각장애 안내견을 거리낌없이 만지는 모습 ...
더민당, 황교안 대표의 n번방 사건에 대한 몰지각한 ‘호기심’ 발언이 국민들 분노를 자아내고 있다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는 오늘(1일) 방송기자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텔레그램 n번방 사건 가입자 신상 공개 문제에 대해 "개개인 가입자 중에서 ...
[비평] 홍준표 "정말 정말 행복 합니다"
...
[인사] 국가인권위원회
◇ 과장 승진 침해조사국 아동청소년인권과장 박병수 ...
 1  2  3  4  5  6  7  8  9  10 다음  1060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이전 1/37 다음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등록일자: 2009년 11월 13일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김동수|주필:천상기|편집국장:주하영|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실황 영상 내용 등은 본 신문의 뜻과는 무관합니다. 본 기사 외에 발언 내용들은 발행인 시위-집회 발언 초안들입니다. E-mail - wbctimes@hanmail.net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 :02-3148-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