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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와 경찰청장도. 사설] '친문 핵심' 홍영표 "검찰개혁, 추미애 아니라도.." 첫 공개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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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 뜻이라면. 사설] 윤 총장 업무복귀 결정에 힘잃은 ‘秋·尹 동반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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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는 5천만 동지들 정부입니다. 민주경찰-민주검사-민주판사-민주국회의원-민주총리 등 만듭시다. 이게 민주국깁니까. 법치국갑니까. 현장에 나와보십시요. 사설] 윤석열 직무복귀에 민주당만 '곤혹'..야권 일제히 "정의는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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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의 방향과 속도? 사설] 민주당 내부서도 전망 갈린다..'윤석열 내쫓기' 시나리오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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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려면 이낙연으로 통일해야. 당이 정과 청의 원천이다, 정당정치다. 사설] 민주당 내부서도 전망 갈린다..'윤석열 내쫓기' 시나리오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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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만 애국동지여러분! 이 나라에서 경찰 이길수 있는 사람 있을까요. 해체시킵시다. 사설] 권영세 "경찰청장, 의원들 에스코트하진 못할망정 막는 게 말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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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가냐! 사설] 박상혁 "윤석열 비호, 대선후보 꽃가마 태우려는 사전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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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장관 추와 총리 정과 청장 김 바꿔주십시요. 사설] 文, 추미애 예정 없던 면담.. "秋·尹 동반사퇴 논의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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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김창룡 사퇴하라. 무능 한가집니다. 사설] "추미애 장관 단독 사퇴하라"…7가지 이유 올린 평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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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사회기관신뢰도 꼴찌가 경찰, 꼴찌서1등이 국회입니다. 총리는? 사설] 추-윤 동반사퇴론 나온 다음날... 정총리, 추미애와 10분 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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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반 사퇴시켜야 할 듯. 사설] '총대' 멘 정세균, 추미애 독대..'동반사퇴론' 설명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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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리를 거스리지 말라. 사설] 윤석열 직무정지 '부적절' 52%..문 대통령 지지율 2.6%p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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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임기까지 일 하라. 사설] '총대' 멘 정세균, 추미애 독대..'동반사퇴론' 설명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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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 秋로 교체해야. 사설] 정세균, 문대통령에 "윤석열, 국정운영에 부담..자진사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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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월급 보류하자. 국민의 뜻인 듯. 국가와 국민 충돌. 사설] 내일부터 수도권 사우나·체육시설·노래교습 운영 금지..숙박시설 연말행사도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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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더민주당. 경찰에 구형권과 선고권도 주라. 하늘의 진노를 면치못하리라. 사설] 입법 독주 與, ‘대공수사권 경찰 이관’ 국정원법 단독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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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 사칭하는 공직자는 없는가. 사설] “돈 안 주면 신고한다”…경찰 사칭해 불법 체류자 금품 뜯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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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위해 빙자 국민은 개털이다. 범사가 그렇다. 국민에게도 경찰 체포권을부여하자. 사설] ‘코로나19’ 확진도 힘든데…인사상 불이익에 퇴사 강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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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중수본, 해체하라! 해체하라! 사설] 5단계 세분화하더니 또 원칙 어긴 정부…"중수본 차라리 해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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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 종친회 하자. 사설] "형식주의 벗어라".. 北 김정은, 경제운영 질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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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돈 "경찰이 국민을 때려" 유명 인사들 "인기 영합주의자들입다" 사설] 이재정 "윤석열 국민과 싸워" 박성중 "대통령 인기있는 사안만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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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 남조선애는 드런 형식주의자들도 있다. 개옥질 난다. 사설] "형식주의 벗어라".. 北 김정은, 경제운영 질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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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 당선대따. 구닥다리 끌고 다녀따. 사설] 문 대통령 "진통 따르더라도 낡은 것과 과감히 결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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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나도 고민 많다" 사설] 정 총리 ‘추미애·윤석열 동반사퇴’ 거론…文 “저도 고민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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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들의 희망사항은 뉴스가 아닙니다. 사설] 윤석열 지지율 어디까지 오를까.."반문 결집 강화" vs "더이상 동력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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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중구난방으로 갑니다. 해체시켜주십시요. 사설] 文대통령 "혼란스럽게 보이지만 한국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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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이 정치평론가인가요. 文대통령님 잘하고계십니다. 사설] 나경원 "文대통령, 노무현 대통령 반의 반 만큼이라도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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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분, 아직 뛰는 거 아닙니다. 사설] 대선주자 선호도 이낙연 20.6%, 윤석열 19.8%..이재명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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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기강부터 확립하라. 민폐다. 그리하면 해결된다. 사설] 정은경 "코로나 정말 어려운 상대,만남 줄이는것 말곤 방법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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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어버려두사! 사설] "봉쇄도 백신도 거부"..'사망 40만' 유럽의 격렬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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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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