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신상돈 "특권 자체가 없는 국가 만들고 싶다. 관용전용차량과 공관도 주고싶지 않다. 공무원수 반에 반토막내고 싶다. 민주국가 만들고 싶다. 대법원장 직선은 당연하고 경찰, 행안부 직속 부서로 하고 청장 서장 지구대장 파출소장 모두 직선해야 한다"
우리 국민들이 믿을만한 공직자 별로 없는 거 같습니다. 못된 일만 하더라는 겁니다. 감시 지도 단속해야 합니다. 이 나라 우리 국민의 것입니다. 관리합시다.
 
국제타임스
 
 
공직자 교육대 창설은 필연으로 봅니다.

 
기사입력: 2020/10/15 [20:14]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겸손하라. 다친다!
이전 1/286 다음

못하겠으면 지금이라도 그만두십시요. 경찰 및 공직자 감시 요원으로 원하는 아르바이트 학생은 모두 취직시키십시요. 2021년 4월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토정로31길 35

[최 윗선 수사하라] 오세훈 유세에 수십명의 경찰들이 신상돈 대표총재기자의 손목을 꺽는 등 하찮은 기술로 완전 통제했다. 국회는 김창룡 경찰청장을 불러야 할 것이다.

[김진욱 공수처장-대검 들여다보십시요] 김종인과 김창룡-장하연 경찰이 초딩 작전으로 신상돈 대표총재기자를 만인의 범인으로 만들려다 실패했다. 고발예정(1)" '천하무적' 국제언론인회-국제감시단-국제선교회 "불법이 힘인줄 아는 인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김진욱 공수처-대검, 들여다보십시요]"흠도없는 기자를 만인의 개섹끼로 만든 국민의힘 김종인과 김창룡 경찰청장-장하연 서울 청장, 고발 예정(2)" '천하무적' 국제언론인회-국제감시단-국제선교회 "불법이 힘인줄 아는 인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등록일자: 2009년 11월 13일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이배영|주필:천상기|편집국장:이광석|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실황 영상 내용 등은 본 신문의 뜻과는 무관합니다. 본 기사 외에 발언 내용들은 발행인 시위-집회 발언 초안들입니다. E-mail - wbctimes@hanmail.net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 :02-3148-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