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성명] 제22대 김창룡 경찰청장 취임식 "가장 안전한 나라! 존경과 사랑받는 경찰!"…"김청장의 뜻에 반하는 언행을 하는 경찰은 처벌 대상임을 엄히 밝혀둔다" 국제언론인회·국제선교회·국제감시단·신국제연합·국제포럼·신국제연맹
구체적 대안을 공표해 주십시요, 국민의 손에 쥐어주십시요. 보여주십시요. 만져보게 하십시요. 5천만 국민 여러분과 당정청은 물론 야당과 언론 시민사회도 적극 협조바랍니다. 우리 대한민국이 거짓 탐지기도 민들수 있습니다.
 
국제타임스
 
 
하늘의 뜻으로 생각합니다.전세계가 따를 것을 믿습니다.돈 걱정도 이제 그만하셔도 됩니다. 정치 경제 사회 모두 정직해집니다. 순공갈시대 이제 끝냅시다. 국가사회기관신뢰도 대통령과 경찰 공동 1등이길 바랍니다.

 
기사입력: 2020/07/24 [22:31]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겸손하라, 다친다! 하나님은 결코 조회수나 여론에 감동하지 않는다.
이전 1/286 다음

국회성벽기도회..."문재인-송영길-윤호중-이준석-김기현-박범계-김오수-김진욱, 예배장 앞에서 담배핀 경찰들과 예배장에 들어와 눈감고 기도하는 목사에게 농을 건 경찰, 처벌하라"

예배당에서 나오십시요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못하겠으면 지금이라도 그만두십시요. 경찰 및 공직자 감시 요원으로 원하는 아르바이트 학생은 모두 취직시키십시요. 2021년 4월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토정로31길 35

[최 윗선 수사하라] 오세훈 유세에 수십명의 경찰들이 신상돈 대표총재기자의 손목을 꺽는 등 하찮은 기술로 완전 통제했다. 국회는 김창룡 경찰청장을 불러야 할 것이다.

[김진욱 공수처장-대검 들여다보십시요] 김종인과 김창룡-장하연 경찰이 초딩 작전으로 신상돈 대표총재기자를 만인의 범인으로 만들려다 실패했다. 고발예정(1)" '천하무적' 국제언론인회-국제감시단-국제선교회 "불법이 힘인줄 아는 인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김진욱 공수처-대검, 들여다보십시요]"흠도없는 기자를 만인의 개섹끼로 만든 국민의힘 김종인과 김창룡 경찰청장-장하연 서울 청장, 고발 예정(2)" '천하무적' 국제언론인회-국제감시단-국제선교회 "불법이 힘인줄 아는 인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등록일자: 2009년 11월 13일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이배영|주필:천상기|편집국장:이광석|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실황 영상 내용 등은 본 신문의 뜻과는 무관합니다. 본 기사 외에 발언 내용들은 발행인 시위-집회 발언 초안들입니다. E-mail - wbctimes@hanmail.net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 :02-3148-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