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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 테이핑 투혼 '대체 무슨 일이?'
 
IPF국제방송
 
 
예체능_15회 최강창민 테이핑.jpg

- 노력의 마스코트 최선창민, 배드민턴 첫 경기 어땠길래..
- 창민+종수 "서울 안 가본 배드민턴장이 없다!" 연습량이 얼마나?
- 예체능팀이 꼽은 최고의 배드민턴 조합은?
- 최강창민, 충격의 테이핑 다리! 무슨 일이?
 
최강창민과 이종수 커플의 테이핑 다리가 화제다. 16일 방송될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 15회에서는 대망의 배드민턴 첫 번째 경기가 펼쳐진다. 지난 한 주간 녹록하지 않은 기본기 연습을 거친 예체능팀은 중곡동 배드민턴팀을 맞아 놀라운 반전의 배드민턴 대결을 펼친다.
 
이에, 지난회 배드민턴 첫 연습에서 '허당커플'로 자리매김한 바 있는 최강창민과 이종수 커플이 180도 변신한 모습으로 등장해 모든 이를 놀라게 했다. 더욱이 방송을 통해 테이핑으로 감싼 상처투성이 다리를 공개하며 그 동안 얼마나 고된 연습을 했을지 짐작할 수 있게 했다.
 
이수근이 이들 커플에 대해 "지난 1주일 동안 서울에서 안 가본 배드민턴 장이 없을 것이다. 예체능팀 최고의 연습량이다."라고 말하자 이종수는 "우리팀은 스케줄상 새벽 밖에 호흡을 맞출 수 없었다. 거의 매일 새벽에 만나 연습을 했다."며 '허당커플'의 반전 활약을 기대케 했다.
 
특히, 이들 커플에 대한 기대감이 높을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바로 최강창민 때문. 최강창민은 지난 탁구에 이어 볼링까지 탁멍, 볼멍에서 시작해 놀라운 상승세를 기록해왔다. 그러나 노력에 비해 아쉽게도 1승도 거두지 못한 상태. 지난 볼링의 마지막 경기였던 광주 쌍촌동과의 볼링 대결에서는 결승전 9프레임까지 동점을 기록하다 10프레임에서 아쉽게 분패해 폭풍 눈물을 흘려 '진성성 창민', '최선창민'으로 불린 바 있다.
 
이에, 예체능 볼링팀의 에이스였던 이병진은 최강창민에게 '최강은 아니지만 최선을 다하는 최선창민이 더 멋져! 사랑한다~'라고 전하며 예체능팀의 막내 최강창민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바 있다. 때문에 최강창민의 1승은 시청자뿐만 아니라 탁구와 볼링을 함께 했던 모든 예체능팀 형들의 소망이 되어 왔던 터.
 
이에, 아이돌의 생명이라고 할 수 있는 다리가 테이핑 투성이가 되도록 연습을 이어온 최강창민이 이번 배드민턴 경기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강창민과 이종수의 테이핑 다리가 공개되자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동방신기 해외 공연할 때 어쩌려고.. 저 정도로 연습했을까.. 아련", "헉! 창민이 다리가 아니네", "혹시 창민 1승?", "창민과 종수 천생연분인가보다. 예고편만 봐도 눈에서 레이저 나올 듯", "구멍의 반란 예상. 무조건 닥본사!"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현장 관객들과 모든 스텝들의 예상을 깨고 손에 땀을 쥐게 할 박빙의 명승부를 선보인 예체능팀과 중곡동팀의 배드민턴 경기는 오늘(16일) 밤 11시 20분 '우리동네 예체능' 15회에서 방송.
 
사진 =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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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7/16 [09:07]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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