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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홍유릉 대한제국 황제릉 재지정해야
 
김민수 기자
 
 
대한제국 황제릉(皇帝陵) 홍릉(洪陵)은 고조 광무제(高祖 光武帝)와 명성황후 민씨(明成皇后 閔氏)의 동원이실합봉릉(同原二室合封陵)이며 명성황후(明成皇后)는 1897년 11월 21일 청량리 천장산에 안장됐다가 1919년 1월 21일 고조 광무제(高祖 光武帝)가 붕어(崩御)하자 3월 4일 남양주 금곡으로 이장해 고조 광무제(高祖 光武帝)와 함께 합장하였고 봄 ,여름,가을,겨울의 사시,동지(冬至) 후 3번째 술일(戌日)의 납일(臘日)과 한식,단오,중추의 속절(俗節), 초하루와 보름의 삭망(朔望)에 친제(親祭)를 봉행했다. 

초대 고조 광무제와 명성황후 민씨(明成皇后 閔氏)의 능인 홍릉(洪陵)은 명(明) 태조의 효릉(孝陵)을 본받아 능역(陵域)을 조성하였으며 신도를 중심으로 좌우에 어도가 설치되어 참도(參道)가 3개의 단으로 되어 있고 월대로 올라가는 계단이 침전(寢殿)의 정면에 설치되어 있어 홍전문과 직선축을 형성하고 있으며 석물이 참도와 침전 사이에 배치되어 있고 문인석, 무인석,기린,코끼리,사자,해태,낙타,말이 순서대로 참도(參道)의 양쪽으로 정렬하고 있다. 

대한제국(大韓帝國) 2대 황제릉 유릉(裕陵)은 대한제국 2대 순종 융희제와 순명황후 민씨(純明皇后 閔氏) 그리고 순정황후 윤씨(純貞皇后 尹氏)의 능이며 1897년 10월 대한제국이 건국되고 고조 광무제(高祖 光武帝)가 황제로 등극함으로써 명(明) 태조의 효릉(孝陵)을 본받아 능역(陵域)을 조성하였다. 一 자형의 정면 5칸, 측면 4칸의 침전(寢殿)을 세웠으며, 홍전문까지 문인석·무인석,기린·코끼리·해태·사자·낙타·말의 순으로 석수(石獸)를 세웠다. 

서울시,경기도, 강원도에 소재한 조선시대(1392년-1897년) 506년 동안 존속된 25대 왕과 왕비 및 사후 추존된 왕과 왕비의 릉 및 대한제국시대(1897년-1919년) 황제릉을 ‘조선 왕릉' 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하였는데 문화재청은 연조(燕祖),광조(光祖) 추존 및 왕릉 격상, 완친왕릉 격상,영친왕릉에 영친왕비(英親王妃) 민갑완(閔甲完)을 합장(合葬)하고 대한제국 마지막 황태제 의친왕의 능제를 격상하고 황제릉 능호 부여하여야 하며 홍유릉을 대한제국 황제릉으로 재지정하고 바로 전시 홍보하여야 한다.  
 

김민수 기자 ssk0102@hanmail.net

 
기사입력: 2011/05/20 [09:22]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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