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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 조용기목사의 말씀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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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
 
IPF국제방송
 
 
날짜 : 1982년 1월 3일
제목 :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성구 : 마 4 : 17

저는 오늘 여러분과 함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는 말씀으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유대인들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와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하시고 하나님의 놀라운 영광과 능력을 나타내자 구름 때같이 그를 따라 나섰습니다. 그러고 그들은 생각하기를 기어코 예수님이 오셔서 옛날 다윗의 왕국을 세워주실 것을 기대했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로마의 지배하에서 무서운 착취와 압박을 당하고 있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한시라도 속히 로마의 그 착취와 압박에서 놓여나게 해 줄 위대한 메시아가 오기를 기다렸다가 예수님께서 복음을 증거하자 너나 할 것 없이 그리스도를 따라 나선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조차도 예수님을 따라나섰을 때 그들은 예수께서 이스라엘 왕국을 정치적으로 회복 해 주시기를 기대하고 따라 붙었습니다. 또한 그 당시에 이스라엘을 통치하던 빌라도 총독은 비상한 관심을 가지고 예수님의 일거수 일투족을 살펴보았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증거 하는 천국복음이 만일 정치적이고도 사회적인 그러한 복음 같으면은 이것은 중대한 문제를 가져 온 다는 것입니다. 만일 예수님께서 정치적인 이스라엘의 왕국을 세우는 정치운동을 전개한다면 은 이는 로마하고 정면으로 대결되기 때문에 로마정부는 예수님을 용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비상한 관심으로 예수님의 일거수 일투족을 살피고 있었습니다. 기어코 예수님이 복음 증거한지 삼 년 반만에 예수님은 유대인들에게 배반을 당하고 대제사장들에게 잡혀서 빌라도 총독에게 넘겨졌던 것입니다. 그래서 빌라도가 예수님을 만나서 그를 질문할 때 제일 먼저 질문한 관심사가 예수님의 그 천국복음 운동이 정치적인 운동이 아니냐? 이 질문 이였었습니다.
요한복음 18장 33절로 36절로 보면 "이에 빌라도가 다시 관정에 들어가 예수를 불러 가로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는 네가 스스로 하는 말이뇨 다른 사람이 나를 대하여 네게 한 말이뇨 빌라도가 대답하되 내가 유대인이냐 네 나라 사람과 대제사장들이 나를 네게 넘겼으니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라 만일 내 나라가 이 세상에 속한 것이었다면 내 종들이 싸워 나로 유대인들에게 넘기 우지 않게 하였느니라 이제 내 나라는 여기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이 말을 듣자마자 빌라도의 가슴속에 있는 공포심은 싹 사라지고 만 것입니다. 빌라도는 예수께 네가 과연 왕이냐? 네가 과연 유대나라를 정치적으로 회복하려고 하느냐? 물을 때 예수님께서는 "나의 왕국은 이 세상에 속하지도 아니하고 이 세상으로 말미암은 것도 아니다. 나는 정치적인 천국을 증거 하려고 해서 온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내 나라는 이 세상 나라가 아니다." 이 말을 듣자말자 빌라도는 예수께서 조금도 로마의 정치에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 때부터 예수님을 놓아 주려고 애를 썼으나 민란이 일어날 것 같아서 할 수 없이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도록 내어 맡길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오늘 여기에서 분명히 알아야 될 것은 주님의 천국 선포는 세상적 정치적인 왕국선포가 아니며,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오늘날에도 또한 신학자들은 기독교의 복음운동이 정치적인 운동이요, 사회적인 운동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께서 분명하게 나의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하지도 아니하고 이 세상으로 말미암지도 않았다고 분명히 말했었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를 전파하는 천국은 정치적인 천국이 아니요, 사회 개혁적인 그러한 복음이 아니라 천국 적인 복음이요, 영적인 신령한 나라를 예수님께서 세우시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나라는 세상 정치적인 국가도 아니요, 사회적인 개혁을 하는 국가도 아니지만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의 천국은 성령으로 말미암아 우리 개인개인 사람 가슴속에 임하여서 우리로 하여금 빛이 되게 하고 소금이 되게 해서 그래서 우리를 통해서 우리가 속한 사회를 정화하고 우리가 속한 세계를 변화시켜 나아가는 것입니다. 원래 성경에는 보면은 온 세계는 악한 자에게 속했다고 말한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께서 강림하셔서 그래서 이 세계를 완전히 주님나라로 변화시키기 전까지는 역시 이 세계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를 통해서 주님께서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가지고서 정치적인 나라 사회적인 변혁을 가져오는 이와 같은 운동을 전개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주님은 영적인 천국을 여러분과 나의 속에서 전개하는 것입니다. 이래서 우리 한사람 한사람이 영적으로 천국백성이 되고 그래서 우리는 이 세상에서 빛과 소금으로 우리의 환경을 변화시켜가다가 주께서 오시는 그 날에 주께서 세우시는 진실함, 진리의 천국의 백성으로서 우리는 걸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주님께서는 오늘날에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치적인 지상천국이 아닌 것입니다. 사회적인 그러한 어떠한 운동이 아닌 것입니다. 개인적인 변혁을 말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여러분 영혼 속에 성령으로 말미암아 천국이 임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가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모시면 우리의 속에 성령으로 말미암아 천국이 임하는 것입니다. 천국이 여기 있다. 저기 있다 도 알 수 없으니 천국은 바로 너희 안에 있나니 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오늘날 천국은 성령으로 말미암아 예수를 구주로 모셔들이는 우리 속에 들어와서 그래서 우리 속에서 천국의 영역을 넓혀 가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천국은 지금 이 자리에 성령으로 말미암아 우리 속에 와 있으며, 이 천국의 위대한 능력은 교회를 통해서 온 사회와 국가와 세계로 향해서 그 영역을 넓혀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국은 우리에게 다가오면 어떠한 큰 변화를 가져옵니까?

첫째로, 천국은 우리 속에 들어와서 위대한 회개운동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천국이 들어오기 전까지는 회개운동이란 없습니다. 회개라는 것은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돌이키고 우리의 갈 발걸음을 180도로 돌이키는 것을 회개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아담의 후예인 우리들은 모두다 하나님을 반역하고 그 영이 죽어버렸었습니다. 이러므로 속 사람이 죽었기 때문에 하늘로 향한 창문이 닫혀 버리고 말은 것입니다. 그가 오직 보는 것은 감각적인 세계밖에 안 보입니다. 그가 살아 온 것은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의 관심사밖에 없고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 세상 자랑밖에는 이 세상에서 관심 가진 것이 없었습니다. 아담의 자손들은 어디서 와서 무엇 때문에 살며 어디로 가는지를 모릅니다. 그는 길을 잃어버린 사람들인 것입니다. 이 육체 속에 살다가 육체의 장막 집이 쓰러지면 그는 갈곳 없는 버림받은 존재가 되어서 바람에 불려 가는 낙엽처럼 영원한 우주의 쓰레기더미 지옥으로 몰려가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이러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 예수께서 오셔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고 말씀한 것은 우리 마음을 돌이켜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구원의 길을 준비해 주신 예수를 모셔들이므로 말미암아 영적인 세계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 일어나라는 운동인 것입니다. 이러므로 천국운동은 새 생명운동인 것입니다. 정치운동이 아니요, 사회개혁운동이 아니라 개인개인 죽은 영혼을 살리는 새 생명운동인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를 구주로 믿기 전에는 죄와 허물로 죽었었습니다. 속 사람이 죽어있어서 죽은 사람이 천국과 교제가 안 되기 때문에 육신의 사람만 살아서 이 세상을 따라 세상의 습관대로 살았던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성령께서 오셔서 이제 예수 이름으로 말미암아 우리 속에 비추심에 우리가 그 빛을 받아서 회개하고 예수 앞에 엎드리면 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신 그 보혈의 공로로 말미암아 우리의 죄가 사함 받고 하나님의 성령의 능력이 들어와서 예수 이름으로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고 성령이 와서 거하시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해서 그래서 영적인 신령한 세계를 우리 가운데 열어주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예수를 믿는 사람은 두 세계 속에서 지금 살고 있습니다. 그가 육신이 속한 물질적인 세계 속에 있을 뿐 아니라 이제는 영적인 세계가 열려서 그래서 신령한 세계의 백성이 되어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물질환경에 둘러싸여 살지마는 그러나 물질환경으로 우겨 쌓여 있지 아니하는 영원하고도 무궁한 영적인 세계가 우리 속에 들어 와 있습니다. 그리고 성령께서는 이 회개한 사람들의 속에 천부에 대한 깊은 계시를 주셔서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과 교제하게 해주시고, 성자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하신 그 은혜와 공로를 계시해서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된 내가 어떠한 사람인지 깨닫게 해 주시고, 또 영생 천국을 계시해 주시며, 창세기부터의 요한계시록까지의 말씀의 세계를 계시 해 주어서 우리 믿음 속에 자라고 소망 속에 자라고 사랑 속에 자라게 해 주시며 성령으로 말미암아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같은 영적인 열매를 맺게 해 주시는 것입니다. 이래서 우리는 비로소 동물적인 세계의 한계를 떠나서 하나님의 세계 신령한 세계의 사람으로 태어나고 신령한 세계를 소유하고 그 안에서 누리며 자라다가 육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이 육의 옷 벗어버리고 신령한 세계로 들어 갈 것이요. 또 주님께서 오시면 이 신령한 세계가 갑자기 빛을 바라고 나타나서 그래서 우리 추한 몸은 영화로운 몸으로 이 죽을 몸은 영생의 몸으로 육의 몸은 신령한 몸으로 약한 몸은 강한 몸으로 변화되고 세상에서 죄와 마귀와 질병과 저주와 절망과 죽음을 다 철폐하고 주님과 함께 영원 천국의 속으로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주님께서 우리를 향해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라고 말하셨습니다. 이 천국의 위대한 능력이 오늘 성령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가운데 임하여 계시는 것입니다. 이 성령은 여러분을 끊임없이 회개시켜서 육의 길, 마귀의길, 세상의 길에서 돌이켜서 천부의 길, 예수 그리스도의 길, 영생의 길로 여러분을 정진이게 이끌어주는 천국 적인 역사를 계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하나님의 성령, 천국의 영이 우리를 붙잡았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을 향해서 "아바 아버지"라 부르고, 예수님을 구주로 시인하고, 말씀을 읽어서 깨닫고, 천국과 교통이 이루어지지, 천국의 영 성령이 우리 가운데 역사하지 아니하면 인간의 지식으로는 절대로 영의 세계를 깨달을 수 없고, 볼 수도 없고, 알 수도 없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천국의 영은 오셔서 여러분과 나의 속에 천국의 세계를 소유하게 하고 이 능력을 확장시켜주는 것입니다.

둘째로, 여러분 예수께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는 것은 천국은 위대한 치료의 능력으로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마귀의 세계는 도적질하고 죽이고 물고 찢고 살상하는 세계지마는 천국은 치료하는 세계인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예수께서 오셔서 천국복음을 증거하자 말자 주님은 치료하기 시작했었습니다. 영적으로 죄를 지어서 사람에게 짓밟아버린 이와 같은 사람들을 영적으로 치료해 주었었습니다. 간음하다 현장에 잡혀서 모든 율법사들이 다 죽이려고 할 때 예수께서 그를 건져서 그를 용서해서 영을 치료해 주었으며, 마음의 고독과 무의미와 절망과 공허를 채울 수가 없어서 남편을 다섯이나 갈아 젖히고 난 다음에 그는 인생의 목적과 희망을 잃어버린 수가성 여인 같은 사람도 주님께서 만나서 그 심적인 고통을 고쳐주시고 그 공허를 채워 주시고 삶의 의미와 목적과 가치를 넣어 주시므로 마음이 고침 받아 새로운 여자로 만들어 주었으며, 주님은 가는 곳마다 병든 자를 고치되 문둥병자가 뛰어왔을 때 손을 얹어서 치료 해 주셨으며, 베드로의 장모가 열병으로 앓아 누워 있을 때 그 집에 가서 그 장모를 고쳐주었으며, 그 수많은 귀신들린 자가 때를 지어서 왔을 때 그를 일일이 다 고쳐주었었습니다. 예수님 가는 곳마다 치료하지 않은 곳이 없었습니다. 예수님이 일어서고 앉는 곳마다 치료의 강물이 넘쳐나지 않은 곳이 없었습니다. 왜 예수님이 정거하는 천국은 치료의 나라이기 때문인 것입니다. ----------- 이러므로 예수님께서는 사람을 절대로 찢거나 상처 입은 그대로 내버려두지 않았습니다. 성경은 말하기를 "상한 갈대도 꺾지 아니하시고 꺼져 가는 심지도 끄지 아니하신다"고 하는 것입니다. 상한 갈대를 꺾어 버리면 무엇하겠으며 꺼져 가는 심지를 팍 꺼버리는 심술이란 그 무엇이겠습니까? 예수님은 상한 갈대는 싸매어서 오히려 성하게 만들이시고 꺼져 가는 심지는 기름을 붓고 바람을 공급해서 활활 타게 만드시는 주님인 것입니다.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것은 여러분에게 생명을 얻되 더 풍성히 얻게 하려 오신 것입니다. 이러므로 주님께서는 내가 온 것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기 위해서 왔다고 말하셨으며 건강한 자에게는 은이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 됐을 때에도 왔었으며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자여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하셨으니 예수님은 죄 짓고 병들고 수고하고 무거운 짐에 눌리고 찢겨 버린 인생을 주께서 받으셔서 영혼이 잘되게 하시고 범사가 잘되게 하시고 강건하게 하셔서 새 사람으로 변화시켜주는 생명을 주는 이것이 주님의 목적인 것입니다. 이러므로 예수님은 이 천국을 가지고 오셔서 열 두 제자를 택하사 그를 나가서 복음을 증거 하라 할 때 역시 똑같은 명령을 하셨었습니다.
마태복음 10장 1절에 보면 "예수께서 그 열 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악한 것을 다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라고 말한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더러운 귀신, 악한 귀신, 거짓말하는 귀신, 점치는 귀신, 연약의 귀신, 질병의 귀신들, 인간을 괴롭히는 귀신을 다 몰아쳐 내고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다 고치도록 제자들을 내어보내시고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라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열 두 제자가 일하기가 벅차니깐 칠십 명의 제자들을 또 불으셔서 그를 보낼 때 누가복음 10장 8절로 9절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어느 동네에 들어가든지 너희를 영접하거든 너희 앞에 차려 놓은 것을 먹고 거기에 있는 병자들을 고치고 또 말하기를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에게 가까이 왔다"라고 말하셨습니다. 이러므로 하늘나라는 치료가 그 근본인 것입니다. 치료가 없는 천국은 천국이 아닙니다. 오늘날도 천국은 치료의 영, 성령으로 말미암아 강물같이 흐르면서 여러분에게 다가오고 있는 것입니다. 이 천국의 영은 성령은 여러분의 영혼을 치료합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치료하고 육체를 치료합니다. 여러분의 가정을 치료하고 우리의 생활을 치료하고 우리의 사회와 국가와 세계를 치료하는 위대한 능력이 되어서 이 천국의 힘이 흐르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 이름으로 기도할 때마다 이 치료의 능력은 천국에서 놀랍게 넘쳐 나서 여러분 온 천지에 흘러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예수 믿는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 다 이 치료의 능력에 잡힌 사람들이요. 이 치료의 샘물에 잡힌 사람인 것입니다.
성경은 마가복음 16장 16절로 18절에 말씀하기를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래서 여러분 속에 임하여 계신 그 천국은 여러분 속에 임한 천국의 영은 성령을 통하여 여러분의 따뜻한 말 한마디로 여러분의 입으로 외치는 그 기도를 통해서 여러분의 다정한 손길 따뜻한 그 손길을 통해서 오늘날 인류를 치료하는 위대한 힘으로 나타나기를 원하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천국은 치료에 있는 것입니다. 치료해 주지 않는 천국은 천국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치료를 가능케 하시기 위해서 그는 빌라도의 뜰에서 잡혀서 등이 갈기갈기 찢어지도록 얻어맞았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성경은 거기에 대해서 예언하시기를 "저가 채찍에 맞으므로 너희가 병 고침을 받았다고 말하셨으며 저가 우리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하심이라고 하셨으며 여호와께서 그로 상함 받기를 원하사 우리의 질고를 당케 하셨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오늘날 주께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고 말하는 것은 회개하고 주님을 믿어라. 천국의 위대한 성령의 능력을 너희들에게 치료의 강물을 열어주겠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오늘 그러므로 천국이 있는 곳에는 치료가 있으며, 치료는 천국을 통해서 파도처럼 쳐 나아가는 것입니다.
셋째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할 때 이 천국은 아브라함의 축복을 가지고서 우리에게 낚으라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많은 고난과 시련을 겪었습니다만 그의 생활 속에 다가온 축복은 그 모든 고난을 시련을 극복하고도 남음이 있었었습니다. 우리도 이 땅에 사는 동안 시련과 환란이 없을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저주받은 세상인 이상 우리가 가는 곳에 가시와 엉겅퀴가 납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다가오는 천국의 축복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이것을 다 극복하고 개척하고 위대한 승리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신 것은 천국의 능력을 우리에게 주기 위해서 오신 것이요. 천국에는 저주가 없습니다.
갈라디아서 3장 13절로 14절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 하였으니 기록된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여기에서 성령의 약속이 우리에게 임함과 동시에 여러분과 나 한 사람 한 사람을 저주에서 해방시켜 주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저주가 어떤 것인지 압니까?
성경 말씀 신명기 28장 15절로 19절에 보면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고 네게 미칠 것이니 네가 성읍에서도 저주를 받으며 들에서도 저주를 받은 것이요 또 네 광주리와 떡반죽 그릇이 저주를 받을 것이요 네 몸의 소생과 토지의 소산과 네 우양의 새끼가 저주를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저주를 받고 낙도 저주를 받으리라" 그러므로 인간의 삶 전체에 통해서 저주는 가시채와 같이 엉겅퀴와 같이 인간을 휘어 감습니다. 그래서 인간의 삶이 수고와 고생 중에 지나가고 피투성이 속에 지나가는 것은 저주의 가시채에 휘말렸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께서는 여러분과 나로 하여금 저주에서 해방시켜 주기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혔다고 말한 것입니다. 성경에는 나무에 달린 자는 저주 아래 있는 자라고 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축복 받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저주로 매달은 것은 여러분과 나의 저주에서 우리를 해방시켜주기 위함이라 했었으니, 이러므로 만일 예수께서 저주를 다 갚은 것을 우리가 계속 그 저주 안에 살기를 원한다면은 하나님의 은총을 우리가 무시하는 것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고난을 우리는 무효로 돌아가게 하는 죄를 범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오늘 여러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라고 했는데 회개해서 예수를 믿고 천국을 받아들인 사람은 여러분과 나의 생활 속에서 저주의 가시채와 엉겅퀴를 걷어 치워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과 나의 생각에서 저주를 제쳐야 될 것이요. 우리의 가슴에서 우리의 환경에서 저주를 제쳐 버려야되는 것입니다. 나는 할 수 없다. 나는 못한다. 나는 안 된다. 나는 못산다. 나는 망한다. 나는 패배한다. 저주의 가시채가 가져온 그 부르짖음을 여러분과 나의 생활 속에서 제하여 버려야만 하는 것입니다. 이래야 예수께서 하신 말씀대로 "회개하라 천국이 너희 가운데 와 있다"는 이 천국의 역사가 우리 생활 속에 효과를 발생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입술로 주여 주여 하면서도 이 저주의 가시채에 휘말려 있는 것은 여러분이 믿지 안 했기 때문인 것입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고 했는데 여러분 이 진리를 깨닫고 난 다음에 나는 저주아래 있지 아니하고 나는 아브라함의 축복아래 있는 사람이요. 축복의 영인 성령이 나와 같이 계신 것을 알 때 믿음으로 말미암아 단호하게 일어나면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역사 하여 주셔서 여러분의 가시와 엉겅퀴를 다 극복 할 수 있는 위대한 능력이 여러분 생활 속에 나타나도록 역사 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넷째로, 천국은 여러분에게 연단의 길을 열어 놓습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할 때 이제 천국에 들어올 수 있는 자격자를 만들기 위해서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은 역시 야곱의 하나님으로서 환도 뼈가 어그러지더라도 회개하고 순종케 하는 그러한 연단의 영으로서 우리 가운데 와서 역사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성령께서는 우리를 시험하셔서 연단 하시는 영이십니다.
마태복음 4장 1절에 보면 "그 때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갔다"고 말한 것입니다. 성령께서는 간혹 가다가 여러분과 나에게 마귀에까지라도 연단을 받아서 우리의 불순종과 불신앙이 다 깨어지고 우리가 정결하게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은장식이 은을 연단 할 때 은 도가니를 열어 놓고서 불을 땝니다. 그런 다음 찌꺼기를 거두어내고 또 불을 땝니다. 그리고 또 찌꺼기를 거두어내고 또 불을 땝니다. 언제까지 불을 때느냐? 은장식이 은 도가니를 떠나볼 때 은 도가니 속에 자기 얼굴이 환하게 비췰 때 그래서 자기가 은 도가니에 있는지 은 도가니가 자가에게 있는지 알지 못하게 은 속에 자기 얼굴이 환히 비췰 때 은장식은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 하다고 이제는 연단이 되었다고 해서 그 은을 식혀서 은괴를 만들어서 상품으로 내놓은 것입니다. 우리 주님께서도 여러분과 나를 우리의 생활가운데서 성령의 불로 여단하고 연단해서 우리의 생활 속에 우리의 찌꺼기가 다 사라지고 여러분과 나의 언어 심사 행동과 인격에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지게 만드시는 것입니다. 이래서 천국에 들어 갈 때 칭찬과 영광이 있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러므로 요한계시록 3장 18절로 19절에 보면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 열심히 식어질 때 세속으로 다시 끌려들어 갈 때 죄악이 우리에게 다시 달라붙을 때 주님께서 우리를 징계하시고 채찍 하시고 은을 연단 하시어 연단 하시고 금을 연단 하듯이 연단 하셔서 이래서 여러분과 나로 하여금 돌이켜 그리스도의 형상이 닮고 그리스도의 그 행실 속에 살게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는 것도 역시 천국의 영이 와서 여러분과 나를 점령해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힘으로도 안되고 능으로도 안됩니다. 신앙생활이란 울어도 안되고 힘써도 안되고 인간으로 애써도 안됩니다. 천국의 영 성령께서 오셔서 여러분과 나를 점령하여 주시면 그 성령께서 여러분과 나를 불과 같이 연단 하여 주셔서 여러분과 나의 생활이 변화되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의 신앙생활가운데 불같은 연단과 시험을 통할 때 원망하고 불평하고 탄식하지 말고 오히려 감사하게 그 연단을 받아 회개하여 변화 받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예수님이 전하신 복음은 정치적인 세속적인 왕국설립이 아닌 천국적 영적인 복음이었었습니다. 오늘날도 예수님께서는 "회개하라 천국이 너희 속 안에 와 있다고 말씀하는 것은 우리가 일어나서 정치적인 천국을 만들라는 것도 아닙니다. 사회적으로 변혁을 일으키는 것도 아닌 것입니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예수를 구주로 모시고 그 천국의 영을 받아들임으로 말미암아 천국의 그 위대한 능력이 여러분의 생활 속에 나타나도록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러므로 이 천국의 역사가 여러분 속에 채워지면 회개하여 영적인 세계가 열리게되고 여러분과 나의 영, 마음, 몸, 생활에 치료의 강물이 넘치게되고 저주에서 해방을 얻게되고 우리는 천국의 능력의 연단을 받아서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아 가는 그래서 장차 이 땅에 내려올 예수 그리스도의 나라의 백성이 될 수 있는 준비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이 천국이 우리가운데 임하여 있고 여러분가운데 와 있습니다. 이 천국이 여러분을 통해서 전파되기를 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 기도 -
살아 계신 하나님 아버지, 묵은해는 지나가고 새해를 우리가 영접하면서 이미 우리 속에 천국이 들어와 있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여, 우리는 천국의 영 성령이 우리 속에 와서 계시며, 천국의 영 성령께 잡힌바 되었으며, 천국이 우리가운데서 넘쳐 나오고 있는 것을 알게 도와주시옵소서. 그래서 내 아버지 하나님 진실로 내 개인과 내 가정과 내 이웃과 우리의 국가가 이 천국의 힘에 점령당해서 우리가 빛과 소금이 되고 장차 다가올 그리스도의 왕국에 들어갈 자격을 구비하게되는 우리들이 다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오, 살아 계신 천국의 영 성령이시여, 바람같이 불같이 생수같이 역사 하여 주시옵소서. 금년 새해에는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한 모든 성도들의 가슴속에서 저들의 생활 속에서 천국의 놀라운 역동하는 힘이 나타나게 도와주시옵소서. 천국의 열매가 삼십 배, 육십 배, 백 배로 결실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 받들어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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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4/16 [21:39]  최종편집: ⓒ IPF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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