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의료개벽 사설] 대한간호협회 "그간 전 정권들의 수많은 의료개혁 시도는 이 어려움을 이겨내지 못하고 모두 굴복했다"
“그 결과로 지금의 국민 피해가 생긴 것임을 꼭 기억해야 한다. 지금 이겨내지 못한다면, 미래는 더 큰 어려움이 기다릴 것”
 
국제타임스
 
 

 
기사입력: 2024/03/15 [21:16]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복 많이 받으십시요-행복하십시요-승리하십시요
이전 1/37 다음
범민당 활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