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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신상돈 대표총재기자의 취재핸드폰 2대를 경찰관이 번갈아 낚아채갔습니다. 신변보호 요청합니다. 김창룡 경찰청장에게 신변보호 요청은 거절당했었습니다"
 
국제타임스
 
 

 
기사입력: 2022/06/15 [21:41]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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