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고 이건희씨 가는 길 진짜 험난했다. 그러니 가족과 삼성의 앞날이 평탄하겠는가. 홍라희-이재용-이부진-이서현 등 경영에서 손 떼시라. 경찰과 삼성경비 있는 곳에 불법있다. 대한민국 불법경찰과 불법경영, 민간인들과 민간인 신상돈이 다 바꾼다. 사설]
문재인 대통령, 김창룡 경찰청에 특별감찰관 즉시 내려보내주십시요. 세계적으로 최고 존경받는 대통령님이 되실겁니다. 그리고 탐지기와AI 개발에 독려해주십시요. 대한민국이 됩니다. 저 예언도 합니다.
 
국제타임스
 
 
나 신상돈 법과 원칙입니다. 윤리와 도덕입니다. 횡단보도 금도 밟지않습니다. 대한민국 국가사회기관 신뢰도 꼴찌가 김창룡 경찰입니다. 1등이 대통령입니다. 민간인은 몇등입니까. 세계적으로 경찰제도 아주 더럽습니다. 5천만 국민이 15만 경찰 관리해야 합니다.그 자료 많습니다.

 
기사입력: 2020/10/29 [11:09]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하늘과 땅과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이전 1/286 다음

못하겠으면 지금이라도 그만두십시요. 경찰 및 공직자 감시 요원으로 원하는 아르바이트 학생은 모두 취직시키십시요. 2021년 4월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토정로31길 35

[최 윗선 수사하라] 오세훈 유세에 수십명의 경찰들이 신상돈 대표총재기자의 손목을 꺽는 등 하찮은 기술로 완전 통제했다. 국회는 김창룡 경찰청장을 불러야 할 것이다.

[김진욱 공수처장-대검 들여다보십시요] 김종인과 김창룡-장하연 경찰이 초딩 작전으로 신상돈 대표총재기자를 만인의 범인으로 만들려다 실패했다. 고발예정(1)" '천하무적' 국제언론인회-국제감시단-국제선교회 "불법이 힘인줄 아는 인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김진욱 공수처-대검, 들여다보십시요]"흠도없는 기자를 만인의 개섹끼로 만든 국민의힘 김종인과 김창룡 경찰청장-장하연 서울 청장, 고발 예정(2)" '천하무적' 국제언론인회-국제감시단-국제선교회 "불법이 힘인줄 아는 인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등록일자: 2009년 11월 13일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이배영|주필:천상기|편집국장:이광석|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실황 영상 내용 등은 본 신문의 뜻과는 무관합니다. 본 기사 외에 발언 내용들은 발행인 시위-집회 발언 초안들입니다. E-mail - wbctimes@hanmail.net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 :02-3148-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