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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사회기강 확립 사설] 7월 29일 임명장 받은 김창룡 제22대 경찰청 청장, 21대 청장이하던 각 당대표 찾아뵙는 거 끝내야 합니다. 잘하고 계십니다. 일명 '순공갈경찰'은 퇴출시켜주십시요. 감사원과 총리실과 국회부터 중점적으로 수사해 주십시요.
청장님, 국회의장께 인사한 것도 실수로 판단합니다. 국회의사당엔 상시 경찰이 주둔해야 합니다. 언론도 사회부 기자들을 대거 투입시켜야 합니다.
 
국제타임스
 
 

 
기사입력: 2020/08/08 [16:29]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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