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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논평] "애국 시민 여러분,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님, 빨강 신호등은 마음대로 건너더니는 안녕과 질서파기 원흉 민폐 민갑룡 경찰 봐주시는 겁니까? 우리 시민은 이들을 통제할 수 없습니까? 우리 시민이 현장에서 정세균 씨는 통제할 수 없습니까?"
"현장 경찰 통제법안 100여가지가 넘습니다" 국제언론인회·국제선교회·국제감시단·신국제연합·국제포럼·신국제연맹
 
국제타임스
 
 
국회 정문 경비 민씨 경찰은 빨강 경찰봉잡고 뒷짐지고 교차로 왔다갔다합니다. 담벼락은 만져보지도 않습니다. 시도때도없이 커피통들고 여의도 거주하는 경비경찰 모두 해산하라.

 
기사입력: 2020/06/06 [10:55]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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