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설] 진중권 교수 "이제야 당꼴이 좀 잡혀가네. 일단 그 분에게 맡겨 놓고, 그 분 하는 거 옆에서 지켜보면서 배울 건 다 배운 후, 그 다음에 자력갱생을 도모하세요"
진, 그 분이 한참 더 배워오셔야합니다. 쉽게 말합니다. 그 분, 초등 정칩니다. 미안합니다. 우리는 성경에서 배웠습니다. 배웁니다.
 
국제타임스
 
 

 
기사입력: 2020/05/27 [21:59]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이전 1/61 다음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등록일자: 2009년 11월 13일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이배영|주필:천상기|편집국장:주하영|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실황 영상 내용 등은 본 신문의 뜻과는 무관합니다. 본 기사 외에 발언 내용들은 발행인 시위-집회 발언 초안들입니다. E-mail - wbctimes@hanmail.net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 :02-3148-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