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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국가사회기관 신뢰도 꼴찌 써비스 직종 경찰과 그 다음 국회 직원들 구체적으로 얼마나 더러운지 정확하게 아는 사람은 신상돈 기자 뿐인 듯
신 기자는 가장 밑바닦에서 근무하기 때문이다. 국회 주변에는 경찰들이 항상 널려있다. 3중으로 보초선 정문에 딱 도착하면 경찰 네명이 둘러쌉니다. 이유를 대라. 민갑룡 경찰청장, 유인태 사무총장 책임져야!
 
국제타임스
 
 
한마디로 경찰과 경비와 직원들은 출입자들을 개로 본다. 산 증언이다. 그런가하면 대우받고 사는 사람들도 많겠죠. 물론 훌륭한 분들도 계십니다.국회 후문으로 출근하는 사람들 중에는 마스크 착용을 하지않은 사람들이 이상하리많치 많습니다. 희한하더라구요,

 
기사입력: 2020/05/15 [19:28]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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