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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화문] 경찰 개혁에 즈음하여..."민간인과 공직자와의 관계를 분명히 하자! 특히 일선 경찰, 우리 민간의들의 감시대상이다"
국가사회기관 신뢰도 2,2 꼴찌 경찰, 꼴쩨서 첫번째 2,4 국회. 생사람 잡습니다. 법원도 생사람 잡습니다. 억울한 민간인 없도록 감시하겠습니다.
 
국제타임스
 
 

모든 권력 기관은 우리(민간인)의 것이다.당권도 마찬가지다.출세한 걸로 착각마시라.

우리 민간인은 어공이나 5급이나 7급,  9급으로 시작하는 게 아니다. 우리가 헌법이다.


 
기사입력: 2020/01/22 [11:30]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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