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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한전이 추산한 2조4천억원 적자 - 바보야, 문제는 탈원전이야!…"[槪評] 한전 뿐 아니라 포스코, 삼성잔자, 현대기아차 등 대기업 모두를 신상돈 대표총재님께 맏겨보라!" 국제감시단 "세계 각국을 경영해주겠다"
"정직한 공직자와 사원 있으면 나와보라. 이들의 근무적폐의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들 몫이다. 거지黨, 할아버지, 할머니, 전업주부, 학생, 실업자, 노숙인, 자영업자, 목사, 스님, 신부, 매춘인, 동지 여러분! 조집시다. 투쟁!" 일인시위국제연합 위원장 '헌법소원
 
자유한국당 대변인 장능인 논평
 
 

한국전력공사(한전)가 올해 24천억원의 적자를 예상하고 ‘2019년 재무위기 비상경영 추진계획을 세웠다고 한다.

 

무리한 탈원전 정책의 예상된 재앙이 1년만에 다가오는 것을 보니 황당할 따름이다.

 

한전 스스로 분석하기로도 원전 안전 강화’, ‘신재생에너지 공급 의무화 제도 등 환경 비용 증가를 주요인으로 꼽는다고 하는데, 어렵게 말할 필요 없다. 바보야, 문제는 탈원전이야!

 

무조건적 탈원전과 함께 신재생에너지 사업자에게 막대한 보조금(15천억원)을 지급하니 적자가 발생하지 않고 버티겠는가?

 

재앙적 탈원전 정책을 철회하지 않는 이상, 이제 한전은 망하거나 전기료를 올려 국민 부담을 늘리는 길 밖에 없어 보인다. 특히 전기료를 올리면 산업계의 수출 경쟁력이 떨어질 뿐 아니라, 1인 가구 전기 요금 혜택 폐지 등으로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이 바로 타격을 입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지난 정부에서 10조원(201511조원, 201612조원)이 넘는 국내 최대 흑자 공기업인 한전을 최대 적자 공기업으로 만든 문재인 정권은 정치적 배임의 책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재정 건전성을 위한 수입과 비용절감에 대해서는 생각하지도 않고 한전 공대 설립과 같이 5천억원 이상 비용이 드는 지출 계획만 분명하다고 하니 국민은 울화통이 터질 뿐이다.

 

다시 한 번 말한다. 바보야, 문제는 탈원전이야!


 
기사입력: 2019/02/13 [17:56]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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