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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보도자료] 2018 TV는 사랑을 싣고(1TV, 12월7일) 역대 최고연장자 현미, 죽기 전에 꼭 한번 만나고 싶은 인연은?
 
국제타임스
 
 

KBS <2018 TV는 사랑을 싣고>

■ 방송 : 12월 7일 (금)요일 오호 7시 35분,  KBS 1TV

역대 최고연장자 현미, 죽기 전에 꼭 한번 만나고 싶은 인연은?








KBS ‘2018 TV는 사랑을 싣고’ 11회에는 5-60년대 미 8군 쇼를 휘어잡던 가수 현미가 출연한다.


KBS ‘2018 TV는 사랑을 싣고최고령 출연자인 82. 그러나 여전히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며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 하지만 현미는 올해는 가장 슬픈 한 해라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아버지 같은 존재였던 큰 오빠의 작고 소식부터 작곡가 최희준, 안무가 한익평, 배우 신성일까지 가장 가까운 사람들이 현미 곁을 떠났다. 유부남의 아이 출산, 뇌사상태에 빠진 아들, 몇 십억 사기피해까지 모진 풍파 속에 소중한 사람들을 잊고 살았던 것을 깨닫게 된 현미는 죽기 전에 꼭 한 번 만나고 싶은 미 8군 쇼 활동 시절 인연을 찾아 나섰다.


8군 쇼 그룹 할리우드 쇼에서 함께 활동한 현미와 남석훈은 같은 평양 출신이라는 공통점으로 서로에게 더욱 의지하게 된 각별한 사이. 나아가 현미가 이봉조와 싸울 때마다 중재자 역할을

그룹 할리우드 쇼에서 동고동락 하던 현미와 남석훈. 현미가 유부남이었던 이봉조의 첫 아이 출산하며 2년의 공백기가 생겼다. 그 후 무대로 복귀한 현미는 자취를 감춘 남석훈이 영화계에 진출 했다는 소식만을 들었다고. 이후 1962년 발매한 밤안개가 공전의 히트를 치게 되고,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지내오다 결국 60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과연 현미는 60년이란 파란만장한 세월 속, 잊고 지냈던 사람과 재회할 수 있을지. 그 결과는 127일 금요일 저녁 735분에 방송되는 KBS1 ‘2018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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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018 TV는 사랑을 싣고>,

가수 현미가 60년 만에 찾는 2살 연하의 남자, 그 정체는?


대표 히트곡 밤안개1962년 무려 6-7만 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대한민국 가요계를 주름 잡던 가수 현미가 KBS ‘2018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한다.


작곡가 이봉조와의 열렬한 연애로 유명한 현미는 <2018 TV는 사랑을 싣고>를 통해 늘 뇌리에 남아있던 연하의 남자를 찾아 나섰다. 트럭을 타고 미 8군 쇼를 하러 다닐 때 추운 날 장갑을 벗어 주던 이봉조가 있었다면 차에서 내릴 때 손을 잡아주던 건 이 연하의 남자.


2살 연하의 남자는 이봉조와 현미가 다툴 때도 싸움을 말리는 중재자의 역할을 맡으며 이봉조 현미 커플의 연애사를 꿰뚫고 있는 존재이기도 했다고 한다. 심지어 드레스 지퍼를 올려주고 코르셋까지 잠가주던 가까운 사이였다는데..


항상 보디가드처럼 현미의 곁을 지켰던 2살 연하남의 정체는 오는 127일 금요일 저녁 735분에 방송되는 KBS1 ‘2018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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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018 TV는 사랑을 싣고>,

현미, 8군 부대 앞에서 눈물을 왈칵 쏟은 사연은?


7일에 방송되는 KBS ‘2018 TV는 사랑을 싣고에는 가수 현미가 출연하여 미 8군 쇼 당시 추억을 회상하며 눈물을 보여 화제다.


8군 쇼는 50-60년대 예술인과 대학생들의 유일한 생계 수단이었다. 또한, 그 당시 외화벌이 수입 중 무역수지보다 미 8군 쇼의 수입이 많았을 정도. 현미, 한명숙, 최희준, 패티 김, 윤복희 등 당대 최고의 스타들의 등용문이었던 미 8군 쇼. 그런 미 8군 쇼에서 최고의 개런티를 받으며 최고의 주가를 달렸던 현미는 당시 같은 그룹에서 활동했던 2살 아래 동생 남석훈을 찾아 나섰다.


두 사람은 삼시세끼를 제대로 챙겨먹기 어려웠던 배고픈 시절, 8군 쇼 공연을 가서 미국식 아침 식사를 생전 처음 먹었을 때도, 환상의 맛을 자랑하는 햄버거를 먹을 때도 둘은 항상 함께였다고. 또한 무대에 오르기 전 대기실에서 현미 드레스 지퍼를 올려주던 것도 남석훈. 그는 현미의 미 8군 쇼 시절 빼놓을 수 없는 사람이다.


이런 미 8군 쇼에 대한 추억을 회상하던 중, 두 사람이 함께 소속되어 있던 할리우드 쇼사무실 자리를 발견한 현미는 60년 전 추억의 발자취를 보고 말을 잇지 못하고 왈칵 눈물을 터트리고 말았다.


현미 기억 속 자리 잡은 화려했던 미 8군 쇼의 자세한 이야기들은 7일 저녁 735분에 방송되는 KBS1 ‘2018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사입력: 2018/12/05 [19:47]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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