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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언론인협회"탈북민 출신 조선일보 김명성 기자 취재 배제는 언론자유 중대 위반"…"존경하는 대통령 각하 그리고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인생 참 어렵지요. 돈 때문입니까. 인간 때문입니까. 세상과 인간은 갈수록 더 더러워지게 돼있습니다"
이재용씨, 삼성 경영(관리)에서 당장 손 떼시라. 신상돈 대한민국인간감시단 총수 선생 1인 시위 1일차. 말하는 대로 행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대한민국감시단 "불법이 난무하는 같잖은 인간 300여명 정도 조지겠다"
 
記者 조동근chur9191@naver.com
 
 

국제언론인협회(IPI)는 15일(현지시각) 탈북민 출신 조선일보 김명성 기자를 남북고위급회담 풀(pool) 취재에서 배제한 우리 정부에 대해 "언론의 자유에 대한 중대한 위반(a gross violation of press freedom)"이라고 비판했다.


오스트리아 빈에 본부를 둔 IPI의 바바라 트리온피 사무국장은 15일(현지시간)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낸 서한에서 "(이번 결정은) 귀하의 정부가 지키겠다고 약속한 민주적 가치에 반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통일부는 출입기자단을 대표해 15일 남북고위급회담을 취재할 '풀(pool) 기자단'의 일원이었던 탈북민 출신 조선일보 김명성 기자의 취재를 불허해 논란을 야기했다.


 
기사입력: 2018/10/16 [22:05]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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