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사회 > 종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단독실황] 기자는 지금 명성교회 김씨 세습 철회를 촉구하는 예장목회자대회가 열리는 한국교회100주년 기념관에 나와있습니다. 김삼환•김하나 목사의 명성교회 세습문제와 관련, 예장 순천노회 광양어치교회 담임목사 김재검씨의 발언을 들어보시겠습니다.
"김씨의 발언 중에는 JTBC와 개독교가 나옵니다" "취재 방해한 자, 아시는 분은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국제타임스
 
 

명성교회 세습 철회를 촉구하는 예장목회자대회가 3일 오후 교단 사무실이 위치한 한국교회100주년 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김삼환•김하나 목사는 퇴진하라”, “총회 재판국 불법결의 철회하라”, “총회는 헌법대로 명성세습을 불허하라”


 
기사입력: 2018/09/03 [19:40]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이전 1/69 다음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등록일자: 2009년 11월 13일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이배영|주필:천상기|편집국장:이광석|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실황 영상 내용 등은 본 신문의 뜻과는 무관합니다. 본 기사 외에 발언 내용들은 발행인 시위-집회 발언 초안들입니다. E-mail - wbctimes@hanmail.net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 :02-3148-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