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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뉴스타워 인터뷰] 안희정 아들, 김지은에게 전화…“실수로 눌러 받기 전 끊었다?”
 
記者 성찬경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아들이 안 전 지사를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전 수행비서 김지은 씨에게 전화를 건 것으로 알려졌다.  

YTN 뉴스타워는 3일 안 전 지사의 아들이 김 씨에게 전화를 걸었다고 보도했다. 이에 안 전 지사 측은 "(안 전 지사의) 아들이 실수로 전화를 잘못 눌렀다. 받기 전에 곧바로 끊었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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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blue>"자시과 부모가 서로 죽이고, 아내와 남편도 서로 죽이는 세상입니다. 다 마찬가집니다. 믿거나 말거납니다"


 
기사입력: 2018/04/03 [23:46]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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