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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칼럼   성명-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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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가는 세도
어려서 배운 격언들 가운데 기억하고 있는 말이 "100일 붉은 꽃이 없고, 10년 가는 세도가 없다"인데, 이 격언은 잊혀지지 않는 의미심장한 ...
이해 못할 축복 (V)
자비로운 사람들이란 도대체 어떤 사람들일까? ‘자비’라는 한자는 불교에서 많이 쓰인다. 부처님의 표정이 자비롭다고들 하고 석굴암에 마련된 불상 ...
무병장수라는 말
평균 수명이 엄청나게 늘어나서 만 60세가 되는 회갑 잔치는 아예 하지도 않는다. 77세의 고희가 되면 크나 적으나 잔치를 베푸는 사람들이 더러 있지 ...
어즈버 소년행락이
누구의 시조 한 수인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그 뜻을 풀이하면 다음과 같다. 백발이 되는 것이 어디 사사로운 일인가. 춘하추동을 비롯한 절기는 세 ...
자화자찬
자기가 그린 그림을, 그 그림을 그린 사람이 스스로 “참 잘 그렸다” 고 했을 때, 그런 광경을 두고 자화자찬이라는 말을 쓰게 되는 것이다. 자기의 ...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
꽃에 대하여 별로 관심이 없는 사람은 있을 수 있지만 꽃이 아름답지 않다고 말 할 사람은 이 지구상에 단 한 사람도 없을 것 같다. ‘백화만발’이라 ...
순간의 감격
얼마전에 영국의 두 축구팀, 토트넘과 리버풀이 유럽 우승컵을 놓고 대결하였다. 한국 사람들은 모두 손흥민이 등에 \'7번\'을 달고 뛰는 토트넘 팀을 ...
꽃보다 방울떡
일본 속담에 “하나요리 당고”라는 말이 있다. 하나는 꽃이고, 당고는 방울떡을 동그랗게 만들어 꽃위에 끼어서 파는 일본인들이 좋아하는 음식이다. ...
이해 못할 축복 (IV)
요즘 사람 사는 세상을 둘러보면 좋은 사람보다는 나쁜 사람이, 의로운 사람보다는 불의한 사람이 돈도 잘 벌고 높은 자리에도 올라가고 떵떵거리며 사 ...
경마도 스포츠인가?
올림픽 종목에 승마가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은 나도 알고 있다. 매우 고급스러운 광경이 청중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그것을 스포츠라고 하는 것은 나도 ...
앓느니 죽지
질병으로 인해 고통이 심한 사람은 차라리 죽는 게 낫다는 생각을 하게 마련이다. 그런데 사는 것도 마음대로 안 되고 죽는 것도 마음대로 안 되는 것 ...
실종 17일 만에
아만다 엘러라는 이름의 한 여성이 하와이 마우이 섬에 있는 산에 들어갔다가 길을 잃고 17일 간을 헤매다가 드디어 구조대에 의하여 발견되었다고 한 ...
지구의 주인은 누구인가?
기후의 변화가 지구의 종말을 예언하는 것 같다며 걱정하는 식자들이 많고, 과학의 지식이 얼마 되지는 않는 우리들도 지구 자체의 호흡이 곤란해지는 ...
유럽 연합의 앞날
유럽 연합 탈퇴에 기치를 높이 들고 3년 가까이 악전고투를 계속하던 영국의 테레사 메이 수상이 결국 사의를 표명하고 수상 자리에서 물러났다. Euro ...
이해 못할 축복 (III)
아들딸에게 사납고 야박스럽게 굴지 않고는 살아남지 못한다고 아이들을 협박하며 키우는 부모들도 있다. 옛날에는  아이들이 너나 할 것 없이 다 ...
세월아, 잘 가거라
시간을 두고 영원을 생각하기 시작한 그 사람은 결코 보통 사람은 아니다. 순식간에(아무리 짧아도 24시간은 되지만) 오늘은 어제가 되고, 24시간만 흐 ...
풍파에 놀란 사공
조선조에 병조 판서를 지낸 장만이 이렇게 읊었다.          풍파에 놀란 사공 배 팔아 말을 사니 &nb ...
다시 묻노니 꿈이 있는가?
나는 한글에 대해 큰 자부심을 가지고 사는 사람 중에 하나인데 우리말에는 ‘어제’도 있고 ‘오늘\'도 있는데 \'내일’ 이라는 한글이 없다는 사실이 ...
모르면서 아는 척
이 한마디는 많은 대학교수들에게 반성을 촉구할 것이 분명하다. 초학 훈장들이야 별로 안다고 자랑할 만한 것이 없지만 대학교수들 쯤 되면 모르는 것 ...
알고도 모르는 척
사회가 바르게 되려면 되도록 비밀이 없는 공명정대한 사회가 만들어져야 한다. 그런데 그런 사회를 만들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신용 사회라는 ...
없으면서 있는 척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많이 가진 것이 자랑으로 여겨지기 때문에 모두가 부자가 되려고 혈안이 되어있다. 그런데 자본주의가 발달한 오늘만이 그런 것이 ...
이해 못 할 축복 (II)
“애통하는 사람들은 복이 있다”라고 하신 두 번째 축복도 이해하기 어렵다. 화기애애한 가운데 희희낙락 하는 식구들이 모여 사는 그 집이 행복한 집 ...
그날의 그 노래가
쌍고동 울어울어 연락선은 떠난다     잘 가소 잘 있소 눈물 젖은 손수건     진정코 당신만을 진정코 당신 ...
연락선은 떠난다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이승만 박사는 한국인으로서 영어를 가장 잘 하는 사람으로 알려진 어른이었다. 그러나 팔십이 넘어서는 영어는 많이 잊어버리고 ...
세종대왕께 죄송하다
세종대왕께서 훈민정음을 창제하시고 선표하신 것이 1446년이라고 한다. 물론 한글은 오랫동안 한자 문화에 시달리면서 제구실을 다하지 못한 것이 사 ...
생각을 우선 정리해 보자
시카고 대학을 중심으로 지성 사회에서 오랫동안 큰 역활을 했던 모티머 애들러 Motimer Adler교수는 아리스토텔레스와 토마스 아퀴나스의 전통을 이어 ...
한국은 어디로
우리나라 문재인 대통령은 대한민국을 어디로 끌고 가려하는가? 분명한 답을 우리에게 해주지 않기 때문에 매우 답답한 느낌이 든다. 대통령이 새해를 ...
세계 대전은 또 일어나나?
제1차 세계 대전이 1914년에 터져서 4년 만에 끝이 났고, 제2차 세계 대전은 1939년에 시작되어 6년 만에 마무리 되었다. 이제 많은 사람들이 3차 세계 ...
이해 못할 축복 (I)
예수께서는 인류가 앞으로도 또는 영원히 가슴 깊이 간직하고 소중히 여겨야 할 가르침을 산에 올라가 당시의 제자들에게 말씀해 주셨다고 전해진다.& ...
될수록 알아듣기 쉽게…"그 어느 정치인도 우리에게 단 한마디라도 하면 당한다" 국제언론인회
어려운 말을 쓰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전문적인 용어가 필요할 때 글을 좀 쉽게 쓰고 말을 좀 알아듣게 해 달라고 당부하는 것은 무리한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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