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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칼럼   성명-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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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히만의 재판
“타인의 고통을 헤아릴 줄 모르는 생각의 무능은 말하기의 무능을 그리고 행동의 무능을 낳는다”라고 독일의 철학자 한나 아렌트는 강조한다. 이십세 ...
미국이 다시 미국이 될 수 있을까
미국의 건국 초기에는 독립을 감행한 13주가 뭉쳐야 된다는 주장을 가진 정당을 ‘Federalist Party’라 하였고 이를 반대하여 각 주의 주장을 존중해 ...
미국의 몰락 4 - 흑백 분쟁에 가라앉는 미국
오늘 미국 땅에 살고 있는 흑인은 전체 인구의 12%쯤 된다는데 그들의 조상은 거의 다 불행한 과정을 겪고 미국 땅에 발을 들여 놓았다고 볼 수 있다. ...
미국의 몰락 3 - 흑인을 다 어찌할꼬
토마스 제퍼슨이 독립선언문을 기초할 때 “만인은 다 동등하게 지음을 받았다(All men are created equal)”라는 한마디로 민주적 질서에 기본을 명시 ...
미국의 몰락 2 - 피부 빛깔이 문제인가
피부의 빛깔로 인종을 나눌 때 보통 백인, 흑인, 황인 등 세 종류를 얘기한다. 그러나 얼굴 빛깔이 문자 그대로 백색인 사람은 없다. 그런 얼굴은 옛날 ...
미국의 몰락 1
‘미국의 몰락’을 주제로 글을 한 편 쓴다는 것이 나로서는 다소 어색한 일이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나는 한평생 역사를 공부했고 역사라는 광범 ...
나의 영원한 스승, 함석헌 2 -1950년 6월 25일에 생긴 일
‘함석헌의 일요일 정기집회’는 종로 YWCA 강당에서 오후 2시쯤 열렸던 것으로 기억된다. 함 선생이 오산학교 다닐 때 스승이었던 다석 유영모 선생님 ...
이제야 분명히 알았다 4
손자의 병법에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최상의 전술이라는 말이 있다. 사실 문재인이 김정은을 도우려면 미국과도 잘 지내고 일본과도 잘 지내야 ...
나의 영원한 스승, 함석헌 1
나의 스승 명단에 올라야 할 분들은 40명 내지 50명은 될 것이지만 그 분들 중에서 나에게 큰 영향을 주신 두 분, 백낙준 선생님과 함석헌 선생님에 관 ...
무슨 꿍꿍이속인가
대한민국의 19대 대통령에게 내가 간곡하게 부탁하는 일은 한 가지뿐이다. 이 나라에 90이 넘은 노인들이나 좀 젊었어도 입이 무거운 사람들 몇을 불러 ...
이제야 분명히 알았다 3
오늘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바라는 것은 오직 한 가지, 올해 11월에 공화당 후보로 다시 재선이 되는 그 것이다. 그는 어찌 보면 무모한 지도자여서 코 ...
이제야 분명히 알았다 2
한평생 도박으로 자기의 세계를 키우고 가꾸어온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문재인의 제안을 큰 관심을 가지고 받아들였다. 그는 김정은과 마주 앉아 역사 ...
이제야 분명히 알았다 1
젊어서 한때 조선독립운동에 직접 참여했다고 주장하는 김일성이 일본을 미워하는 까닭은 충분히 이해가 된다. 그가 북조선의 우두머리가 된 뒤에는 일 ...
미국이 무너지는 소리
북미합중국이라는 화려하고 민첩하고 믿음직하던 큰 건물의 대들보가 흔들리는 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나만의 착각은 아닐 것이다. 전 세계를 강타한 ...
바람을 본 사람이 있는가?(Who Has Seen the Wind?)
영국의 여류 시인 크리스티나 로제티가 일찍이 이런 제목으로 시를 한 수 써서 남겼다. Who has seen the wind? Neither you nor I But when the tr ...
미국의 앞날이 걱정 된다
나는 비록 일제 강점기에 태어나긴 했지만 한평생 한국인으로 살아왔고 또한 한국인인 사실을 오늘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대한민국이 차지했다고 믿 ...
하나님은 어디에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미국도 이미 십만 명 이상이 쓰러졌다고 하는데 이 판국에 인간은 누구나 “하나님은 어디에 계신가?”라고 질문을 하고 있는 것 ...
약육강식의 현장
찰스 다윈이 <진화론>을 발표한 뒤 ‘적자생존’이라는 새로운 학술어가 흔히 사용되게 되었다. 진화의 최대 원칙은 생존에 적합한 것만이 살아 ...
할 말은 해야 하는데
세상이 잘못 되어 갈 때에도, 그런 사실 때문에 삶에 대한 의욕을 상실 했을 때에도 누군가가 바른 말을 해주면 힘없는 민초가 약간의 희망이라도 갖게 ...
가장 소중한 것은
이 지구상에는 호모사피엔스만이 사는 것도 아니고 온갖 짐승들과 곤충들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초목, 화초들이 다 함께 살고 있다. 사람도 이 자연 속 ...
비관론이 고개를 든다
때로는 낙관하다가 때로는 비관하는 것이 어쩌면 인간의 본성일지도 모른다. 인간에게는 좋은 일만 있는 게 아니라 있어선 안 되는 일도 생기는 것이니 ...
올 테면 와라
윤회의 사상을 믿는 종교도 있다. 그런 뜻을 가지고 원효는 이렇게 읊었다. “태어나지 마라, 죽는 일이 괴롭다. 죽지 마라, 다시 태어나는 일 또한 괴 ...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퇴임사] 존경하고 사랑하는 愛國시민 여러분! 그리고 海外동포 여러분!
저 서정갑(徐貞甲)은 이제 지난 25년 동안 저의 分身이나 다름없었던 국민행동본부장 직(職)을 내려놓습니다. 청운(靑雲)의 꿈을 품고 조국 수호를 위 ...
사람다운 사람은 없나
우리들의 조상은 일만 년 가까운 기나긴 세월 동안에 삶을 영위하면서 거대한 문화를 창조하였다. 농업에도 혁명이 있어 더 많은 식량을 얻게 되었을 ...
수염은 왜 기르나
50년 쯤 전에 많이 자란 콧수염을 그대로 두고 사회 활동을 하였을 때 사람들이 내게 물었다. “수염은 왜 기르시나요?” 수도 없이 하는 그 질문에 “ ...
인걸도 물과 같아여
역사의 주체는 사람이다. 민주적 체제가 자리 잡은 오늘, 어느 개인이나 집단에게 역사의 원동력이 있는 게 아니라 “역사를 움직이는 힘은 민중에게 ...
시를 암송한다고 해서
동양의 성현 공자가 이렇게 말했다. “시 300은 한마디로 하자면 생각의 사특함이 없다” (시삼백 일언이폐지 왈사무사). 시 300이라고 하는 것은 에 ...
도둑이 제 발이 저리다는데
도둑은 대담한 사람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소심한 사람이어서 남모르게 도둑질을 한 사실이 맘에 걸려 갑자기 일으켜 세우면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것인 ...
도둑이 제 발이 저리다는데
도둑은 대담한 사람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소심한 사람이어서 남모르게 도둑질을 한 사실이 맘에 걸려 갑자기 일으켜 세우면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것인 ...
아들 딸이 있어도
농경 사회에 익숙해 있던 우리들이 산업 사회가 되어 도시에서 생활을 하게 되면서 생활 양식이 많이 바뀐 것은 사실이다. 옛날의 가정은 할아버지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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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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